에스아이디메디코스, 멕시코 ‘FACE & BODY 2026’ 참가…남미 시장 본격 공략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레몬보틀(LemonBottle)’이 멕시코 ‘FACE & BODY 2026’에 참가하며 급성장 중인 남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FACE & BODY 2026’ 행사는 글로벌 에스테틱 및 메디컬 뷰티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로, 최신 트렌드와 기술, 제품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중남미 시장의 성장성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들의 주요 진출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다. 레몬보틀은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남미 시장에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현지 파트너십 구축 및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멕시코는 에스테틱 시장에서 글로벌 핵심 전략 거점으로, 미주 지역에서 에스테틱 시술 규모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큰 인구를 기반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다. 또한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로서 남미 수요와 북미 트렌드를 연결하는 전략적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레몬보틀의 핵심 제품 라인업이 공개된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원하는 부위의 지방 분해를 돕는 ‘앰플솔루션(Ampoule Solution)’, ▲피부 컨디션 개선과 즉각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스킨부스터(Skin Booster)’, ▲한국 클리닉 시스템을 차용한 3단계 집중 피부 케어 솔루션인 ‘리부트(REBOOT)’ 등 차별화된 제품군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레몬보틀은 영국을 포함한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성과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다. 현재 전 세계 86개국 이상 수출, 400만 개 이상 바이알(vial) 판매, 450여 개의 글로벌 공식 파트너 확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보고된 부작용 사례 0건이라는 제품 신뢰도를 바탕으로 에스테틱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레몬보틀은 기존 제품군을 넘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차세대 신제품 라인업 출시를 예고하며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레몬보틀 관계자는 “남미 시장은 향후 글로벌 에스테틱 산업의 핵심 성장 축으로 평가되는 지역”이라며 “이번 FACE & BODY 행사 참여를 기점으로 현지 파트너십 확대와 유통망 강화에 집중해, 단기간 내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레몬보틀은 앞으로도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 전략과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바탕으로, 주요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몬보틀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lemonbottle.net)와 인스타그램(@lemonbottle_official)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로 스크롤